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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1 POSTS

  1. 2010/02/07 4대강 보 부실설계, 연천댐 붕괴 재연될라
  2. 2010/02/03 국토부가 '4대강 침수피해 축소 발표'한 이유는?
  3. 2010/02/02 4대강 낙동강 현장을 보니 더 심각합니다 (1)
  4. 2010/01/19 뉴타운의 국회현장? 초짜 국회의원의 발제
  5. 2010/01/19 4대강 사업, 끝난 게 아닙니다 (2)
  6. 2010/01/15 파워블로거 민주당 국회의원 3인방
  7. 2010/01/13 행복도시 백지화, 왜 문제인지 논리를 세웁시다 (5)
  8. 2010/01/08 트위터로 전하는 날치기국회 일기 (2)
  9. 2009/12/31 경인년 새해를 6시간 앞둔 국회에서 (4)
  10. 2009/12/30 대운하와 4대강의 둔갑 게임 (5)
  11. 2009/12/24 초등생 '차니'의 1만원 후원금, 귀하게 쓸게요 (15)
  12. 2009/12/23 4대강 예산 전쟁 농성 스케치-1주일 째 (10)
  13. 2009/12/15 수공 4대강 사업, 투기장이냐 두바이 같은 파산이냐 (2)
  14. 2009/12/13 한명숙-박원순-유시민님 추카와 리영희선생님 (8)
  15. 2009/12/09 오세훈시장의 광화문광장 스노보딩 쇼 (14)
  16. 2009/12/08 도시읽는 출판기념회에 초대합니다 (4)
  17. 2009/11/30 4대강이 대운하 전초사업임을 확인해준 이명박 대통령 (11)
  18. 2009/11/22 국회의원 금배지 사진 찍는 블로거들 (16)
  19. 2009/11/13 인사이더의 국회 본회의장 일주일 스케치 (28)
  20. 2009/11/09 블로거들과 함께 의정을! 간담회에 초대합니다 (48)
  21. 2009/11/05 정치는 우리 인생의 희망에 대한 것, 등원 인사 드립니다 (42)
  22. 2009/10/16 PD포럼: <인간의 조건>과 <도시의 조건> (40)
  23. 2009/10/11 로스쿨 진학을 고민하는 건축학도에게 (12)
  24. 2009/10/09 세종의 '뿌리 깊은 나무'와 '샘이 깊은 물'을 그리며 (4)
  25. 2009/09/29 정운찬 총리에게 양어머님의 존재는 무엇인가?
  26. 2009/09/24 촛불의 귀환을 환하게 밝힌 헌법재판소 (7)
  27. 2009/09/24 MB 정부, 여성 인간을 망가뜨리지 말라 (8)
  28. 2009/09/22 이정희의원, 총리청문회에서 반했다 (7)
  29. 2009/09/21 정운찬, 참여정부에 기웃거릴 수 조차 없었다 (18)
  30. 2009/09/15 위장전입 공직자 일제조사해라 (6)
4대강 낙동강 현장을 보니 더 심각합니다

지난 일요일 함안보 현장에서 오몀된 오니토 현장을 확인한 후, 4대강 사업검증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더 큰 재앙이 날 것이 더욱 명확해졌습니다. 국회 내에 '4대강국민검증특위'.....

국토부가 '4대강 침수피해 축소 발표'한 이유는?

국토부는 작년 7월 각 지역의 침수피해 지도가 포함된 마스터플랜을 비공개하고, 이 부분을 뺀 마스터플랜을 공개했습니다. 공개된 마스터플랜(공개플랜)은 침수 피해가 축소되었습니다.....

행복도시 백지화, 왜 문제인지 논리를 세웁시다

정운찬 총리의 1. 11사태 발생 다음날인 12일, 민주당 행정중심복합도시 원안추진특별위원회, 민주정책연구원 주최로 "세종시 원안 백지화 전면 철회에 대한 토론회"가 국회에서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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